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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메가D램에 쓰이는 화학약품 생산 시작...유피케미칼
관리자  admin@upchem.co.kr 00.04.14 3549
반도체 관련 화학약품을 생산하는 유피케미칼(대표 신현국)은 최근 경기도 평택 칠괴공단에 1천5백평 규모의 공장과 신사옥을 준공하고 2백56메가 D램에 쓰이는 화학약품 생산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피케미칼은 연간 매출 60억달러의 거대 화학업체인 미국 롬&하스로부터 유치한 3백50만달러 가운데 일부를 투자해 이번 공장을 마련했다.
유피케미칼은 지난해 개발한 반도체용 고순도 전구체 화합물을 올 하반기부터 신공장에서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이 화합물은 2백56메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배선재료 및 메모리 저장부분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
미국 뉴멕시코대학에서 전구체 화합물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신현국 사장은"국내외 특허 15건을 확보한 이 화합물은 g당 2만원의 고부가가치 제품"이라며"2백56메가 D램 시장이 활발해지면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 사장은 "이미 미국 반도체장비업체에 테스트용 제품을 수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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